그동안 바뻐서 못올린 사진들 입니다....
친척 동생 딸....그러니까 대충 조카? 되겠지요?
너무 너무 이쁘죠?
아버지를 이어 멋진 디자인을 하겠다는 만군,,. 뭔가 열심히 구상 합니다...
그리고 빛과 같은 손놀림으로 그만의 새상을 그려 나갑니다....
반포 대교 였던가? 분수 쇼할때 다리 밑에서.....
케익 만드시는 중
아래집 소정이 누나가 놀러 왔네요...... 손수 만든 케익 바치는중
그의 애정 행각은 계속 됩니다
Posted by 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