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무실에 그냥 놓고 오기 뭐해서 오늘 하루 집에서 좀 자세히 구경도할겸 가져와 보았습니다.
일단
기념촬영..샷 입니다.


특별히 아이팟 터치와 다른 점은 모르겠습니다.
화면이 넓다는 이유만으로 웹서핑과 책. 문서 읽기가 완전 좋아 졌네요.
책을 보다 어려운 단어를 바로 사전기능으로 볼수 있는 기능과 위키 백과 사전으로 넘어가는 부분은 인상적이였으나. 멀티가 되지 않아 위키로 넘어 가면 책 어플이 꺼지는 단점이 있네요.
웹서핑 부분에서 기존 아이폰 이나 아이팟 등 보다 빠른 속도를 보였습니다.
HD 어플들 역시 기존 배스트 셀러 게임들이 먼저 만들어 나왔는데요..... 큼직 큼직하고 시원시원한 스크린으로 색다른 느낌이였습니다...단점은...정말 무겁습니다...오늘 버스에서 게임 하면서 왔는데.... 들고 있다보면 팔 아프고....떨어질까 불안 불안도 하고요... 한두푼 짜리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평가 해보자면. 음......
화면이 넓어진것 만으로 새로운것 같은....하지만 특별한 기능이 있지는않은....
그런것이네요....
아쉬운 부분은 이번 4.0 에서 기대 해봅니다. (응? 무거운건?)
Posted by 한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