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서 엄마 진료 받는 시간... 따분해도 혼자 잘 놀고 있다...
아산 외할아버지와 트랙터 일을 함께 하는 만군.....
만이가 제일 좋아 하는 ....아빠보다도 더 좋아 하는 큰 외삼촌..
토토로에서 나오는 장면은 무조건 따라 해야 하는 만이... 트럭씬을 촬영하고 있다..
좋단다...
시골 가면...차 걱정 하지 않고 마음것 뛰어 놀수 있어 좋다...
삼촌과 함께외출.....
만이 : 이거 조금만 운전 해봐도 되요?
아빠 : 삼촌한테 물어봐야지..
만이 : 삼촌 지금 없잖아요...어쩌라구요.... 그냥 몰래 타요...
아빠: 끙....
결국...타고...
근처 폐교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신나게 놀았다..
마음껏......
역시 ..애들은 뛰어 다니면서 커야 하는데...
도시에서는 뛰어 놀 장소 가 없다...
Posted by 한조